sf소설을 읽어봤다. 내가 sf장르의 영화를 대부분 재밌게 봤기 때문일까. "별" 이라는 단어가 들어있는 것을 보자마자 도서관에서 빌려온 별의 계승자라는 소설책을 빌려왔다.
이야기는 달의 뒷면에서 5만년전 죽은 인간의 시체를 발견하는 내용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세계위 다양한 과학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그 월인이 어디 출생인지 뭘 하던 사람인지 등등을 연구하기 시작한다.
흥미로운 소재거리이기는 했지만, 머리가 커서 그럴까 사실이 아닌 한 작가의 의한 상상일 뿐이라는 생각이 도저히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스토리에 몰입되지 않았다. 사실을 다룬 에세이나 음모론이었다면 모를까...
솔직히 재미가 없었다는 말이다. 온..........
제임스호건 sf소설 별의 계승자 리뷰 (별로;;) (스포주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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