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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8JUN'24

 24~28JUN'24

2024.06.24 월요일 아침 일어나면서부터 속이 갑갑하더니 출근길에 쓰러질것같은 너낌이 사악 들더니 아니나다를까 쟈철타고 한 세정거장쯤 됐나 빙글뱅글하길래 바로 뛰쳐나와서 역 화장실에 가서 구웨에에에ㅔㅇㄱ 토했다 아무래도 전날 먹었던 백숙이 좀체했나바 몰랐는데~~ㅎ...! 아침부터 넘나 힘겹게 출근....

일하기시러서 김피터를위해 다이빙 이론 번역해주고(챗지피티와 구글번역이 해줌ㅋ) 점심은 개맛없는거 먹고~~지친몸을 이끌고 다면이 만나서 퇴근했당 히힛 이날 황사가 왔대서 진짜 구리구리햇따 집와서 김진덜씨께서 마싯는 쭈꾸미보끔밥을 해주셨슴니당~양파랑 스팸을 추가했어요 네네 마싯드라구욘 념념 난 보끔밥이 참 조트라 밥먹는데 서리가 저렇게 늘어난 치즈떡처럼 자고있었당 코코가 쓰던 수건인데 이젠 서리에게 내려왔당 헤헤 티비 좀보면서 다면이한테 기대 누워있다가 깜빡 자버렸다 다시일어나서 씻고 잤당 2024.06.25 화요일 월급날 안녕?ㅎㅅㅎ 피곤한 몸을 이끌고 (늦게)출근완료~ 아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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