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7 월요일 왜...왜이러케 피곤한거져 정말로 정말로... 입술의 포진은 열시미 열시미 커져가고있고 분명 통증은 없었는데 점심부터 통증이생기네요 엉엉 비타민 B와 오메가3를 먹으라는 간호사 윤장의말을따라 비타민 아이쇼핑 스을쩍 하기만하고 사지는 않앗넴 점심은 회사 밥 먹기시러서 장윤산과 회사앞 새로생긴 곰탕집을 갓는데요 (12,000원) 밑반찬도 글코 맛있드라구요~ 커피하나 빨고 회사에서 좀비처럼 있다가...진자 넘 피곤해서 일찍 갈까말까하다가 버텨서 6시에 퇴근하고 다면이만나서 차타구 집에 가자마자 바로 뻗어서 잤다....ㅎ;;; 자고 일어나보니 오후 11시쯤...^^;; 침대에 누워있는데 다면이가 서리 츄르 주고있다 둘다 넘 귀엽지않은가요?
다면이가 저녁으로 남겨둔 스팸보끔밥 다시 뎁혀서 먹었답니다 맛있드라구요 감사합늬다 다면님~~ 2024.06.18 화요일 도저히 아침에 눈을 뜰수도없고 일어날수도없어서 연차 갈겼다...ㅎ...... 그러고 일어나보니 오후 3시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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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7~23JUN'24-핵핵피곤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