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9 토요일 새벽 2시반에 일어나 3시쯤 집에서 나온 나와 다면이. 세시간자고 가는 제주 이게 맞냑오....
아주 텅텅 빈 도로였습니다 오빠 달려~~~ 조수김피를 픽업하고 김포공항으로! 김포공항에 그냥 맘편하게 주차하고 다녀오기로 한 우리. 4시반 좀 되기전에 공항 도착했는데 공항이 깜깜한겨;;; 주차하고 들어오니까 불이 켜져있었는데 알고보니 김포공항은 4:30분부터 오픈이었다.
텅텅빈 출발게이트! 뱅기는 아침 6시부터라는걸 이때 첨 알았달까ㅎㅎ 왜인지 모르겠지만 무튼 떨어져앉은 조구진 흑백세상속 내 다면이 반짝반짝 내 에샤페~~ 언제 게이트 열릴라나~~~ ㅋㅋㅋㅋ귀여운 청춘영화네 아주 서로 하트 반대로 하기;;ㅋㅋㅋㅋㅋ 다면이랑 피터는 파스쿠찌 커피하나 사서 묵고 짐검사하고 금방 들어가서 나는 삼김 다면이는 샌디치 샀당 뻘겅뻘겅 전광판~ 다면이랑 나는 1번게이트였따 게이트 가는 무빙워크 타고 가는데 해가 쨍!!!
햇살받은 멋찐 다면이 새벽 6시에 뱅기타보기는 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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