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이야기 지난달 4월 다재농산 보금자리를 몽땅 옮겼답니다!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이사 였답니다.
이번에 이사한집은 할머니 홀로 살던 집인데, 이사당일에 와보니, 몸만 달랑 빠져 나가셨더라구요ㅠ.ㅠ 물론 귀중품도 가져가셨겠지만요, TV, 냉장고, 소파, 장농 몽땅 두고 말이죠!! 이사 하기전부터 쓰레기 정리 하는라 진이 다 빠지더라구요.
전화해두 안받구. 특히나 시골집들은 집안보다 집밖에 쓰레기들이 더 많고 정리하기도 힘들답니다.
넘 심했죠!!! 혹시 귀농하려고 시골집 알아보시는분들에게 팁 하나 주자면....
어떤 상황에서도 부동산 잔금은 집안팎의 짐을 모두 비운후에 하시라고 당부하고 싶습니다. 어쨌든, 어젠 신태인 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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