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7월의 목요일 지끼리와 해이

 7월의 목요일 지끼리와 해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목요일 바쁜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오늘도 이상없이 해이와 주디와 산책을 하고 가게에 갈 준비를 해요. 넉넉하게 30분정도?

산책 하고 들어왔는데 와.. 오늘은 정말 역대급으로 덥고 습했던 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그런지 몸도 끈적끈적하고 짜증지수가 높을 것 같아요. 이제 곧..생리라 그런건지 짜증도 많아지고 기분이 안좋기두 하고 오빠가 요즘 진격의 거인에 빠져서 밤에는 진격의 거인을 보느라 졸려하는 것 같더라구요..

(+뭐여 그 핸드폰게임 줫망겜인가 그거) (내가봤을땐 진격거 안보고 자면 안피곤할텐데..) 그리고 같이 이야기하다가 자고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요즘 오토바이를 안타시니 다른 것들(게임,애니) 빠지셔서 이걸 뭐라표현할까여.. 제가 만족시켜주지 못한 부분을 다른 취미로 매꾸시는건 좋지만, 소통이 줄어든 느낌 그래도 좋아하는걸 하게 먼저 두고 싶어서 냅두는게 나을 것 같아요.

오늘도 먼저 잘것 같은 느낌? 어제는 먼저 자고 일어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