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시] 지친 당신을 위한 선물 김태석 저 발밑의 들꽃 서평

 [시] 지친 당신을 위한 선물 김태석 저 발밑의 들꽃 서평

[발밑의 들꽃] 책 표지 고산병이겠지 그래서 잘 하던 것도 안 되고 숨이 가쁜 걸 거야 [발밑의 들꽃] 중에서 발밑의 들꽃 김태석 지음, 이기주 사진 좋은땅 출판사 독서 난이도 [ 쉬움 ] 키워드 시, 힐링, 공감, 감성, 삶, 일상, 지친 사람을 위한 시 Review 간만에 읽기 정말 편하고, 가슴 속으로 깊이 녹아드는 시집이었다. 살다 보면 힘든 상황은 반드시 마주한다.

아니, 사실 항상 힘들지만 때때로 맞이하는 행복한 상황들로 힘들고 지치는 일들을 잠깐씩 잊으며 버티고, 그렇게 얻은 기력으로 다시 고통 속으로 제 발로 뛰어든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우리는 항상 지치고 힘든 삶을 살아간다.

외로움 때문에 괴로움을 곁에 둔다는 것은 이 얼마나 멍청한 짓인가 [발밑의 들꽃] 중에서 아무리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려 하고, 세상의 순리를 이해하려 해도 마음 자체가 너덜너덜해지는 건 어찌할 도리가 없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도, 일상을 벗어나 자유로운 순간을 맞이해도...

# 감성 # 일상 # 일상글귀 # 일상힐링 # 지친 # 지친사람을위한시 # 지친일상 # 지친하루 # 힐링 # 힐링글귀 # 신간시집 # 신간시 # 시추천 # 감성글귀 # 공감 # 공감글귀 # 김태석 # 발밑의들꽃 # 사진시집 # 사진집 # 시 # 시집 # 힐링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