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책 표지 나는 눈이 먼 게 불행한 게 아니라 이 상태로 영원히 살아가야 한다는 게 진짜 불행이라고 말했다.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중에서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지음 달 출판사 독서 난이도 [ 쉬움 ] 키워드 에세이, 시각장애인, 삶의 비관, 삶의 이유, 가족관계, 인간관계 줄거리 소개 15살부터 시각을 완전히 잃어 시각장애인이 된 작가의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현재까지 변화해온 삶에 대한 생각들과 주변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
Review 옛 현인(혹은 지지리도 재수없는 인간)이 한 말이 있다. 화불단행(禍不單行).
불행은 홀로 오지 않는다. 인생에는 정말 살다 보면 이처럼 정말 찾아오지 않았으면 하는 일들이 한번에 닥쳐서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는 말을 자기 자신과 세상에게 내뱉을 수 밖에 없는 일이 찾아온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모든 인간에게 삶은 불쾌하며 세계는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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