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고양이를 끌어안고 통닭을 먹을 수 있을까] 책 표지 육식이 생존에 필수가 아니므로 육식은 선택이다. 선택은 언제나 신념의 결과다.
[어떻게 고양이를 끌어안고 통닭을 먹을 수 있을까] 중에서 어떻게 고양이를 끌어안고 통닭을 먹을 수 있을까 로아네 판 포르스트 지음 프런티어 출판사 독서 난이도 [ 쉬움 ] 키워드 사회문제, 동물권, 비건, 환경보호, 가치관 줄거리 소개 동물권과 비거니즘 운동가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 Review "도살장에서 난생처음 돼지 도살을 돕던 날 자부심을 느꼈어요. 강한 남자라도 된 듯했죠."
그는 계속 말을 해야 할지 말지 고민하는 것처럼 잠시 입을 다물었다. 그러곤 입을 떼는가 싶더니 다시 꾹 다물었다.
그리고 마침내 이렇게 내뱉었다. "강자가 된 느낌이었어요."
글의 초입 부분에 나온 스웨덴 양돈업자와의 대화. 나는 단순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먹고 살기 위해 낙농업과 도축업을 하는 사람 정도로 생각하던 사람이 책 속에서는 돼지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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