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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귀] 11월 23일

 [짧은 글귀] 11월 23일

그래도 조언을 듣고 부끄러움을 느끼기라도 했다면, 최소한 조언을 조언으로 들었더라면 최소한 개선될 여지는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자신이 그동안 잘못하고 있던 것을 스스로 합리화를 시키고 있었더라도 내심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마음은 어딘가에 박혀있었던 덕분에 가능한 일이겠죠.

그런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 머물러 뒤쳐질동안 자신을 다시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반드시 그럴 것이라 믿습니다.

들러주신 이웃분들과 유입으로 오신 분들 모두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짧은 글귀] 11월 23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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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 # 글귀 # 조언 # 짧은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