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의 법칙 모건 하우절 지금까지 늘 그래왔다. 늘 감정과 비합리성에 지배당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도서 [불변의 법칙] 중에서 책은 그 제목처럼, 아무리 새로운 기술이 허구한 날 나오고 트렌드가 바뀐다 한들 사람들이 모여 만든 사회이고 세상인 이상 변하지 않는 '근본' 원리, 그리고 특성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그 근본적인 것들만 툭툭 던져주고 끝나버린다면 이렇게 400페이지까지 나오긴커녕 4페이지면 충분할 것이다. 대신 이 책은 그 근본 원리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역사의 기록들을 '딱 재밌을 정도로'만 보여주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안내한다.
나 한 사람이 살아가며 갖게 되는 의문들과 고민거리들, 그리고 머리통이 쪼개질 듯 아플 정도로 스트레스를 주는 온갖 사건사고들과 전 세계에 이르는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어디에나 써먹을 수 있고, 어떻게든 활용할 수 있는 지혜 덩어리다.
이 책은 꼭 집에 소장해놓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책이고...
원문 링크 : [도서 추천] '나'를 이해할 수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