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가장 젊은 날의 철학] 책 표지 내 안에는 절대로 남에게 이해받을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내 모든 걸 이해받지 못하더라도 괜찮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도서 [가장 젊은 날의 철학] 중에서 가장 젊은 날의 철학 이충녕 지음 북스톤 출판사 289p 독서 난이도 [ 낮음 ] 키워드 철학, 삶, 행복, 감정, 불안, 인간관계 줄거리 소개 남은 삶에서 가장 젊은 지금을 위한, 지금이기에 필요한 철학이 담긴 이야기 저자 소개 목차 Previous image Next image Review 글의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 딴소리를 먼저 하자면, 나는 MBTI가 끔찍했다. 사람들의 성향과, 이에 따른 사고방식을 유추할 수 있다는 건 무척 매력적인 이야기지만 사람들이 "아 너 ~야?
그러면 ~겠네?"라며 복잡한 나를 단순한 하나의 MBTI로 규정짓는 일이 끔찍했고, 자신을 '나는 ~니까 어쩔 수 없어' 하며 얼토당토않은 합리화를 하는 모습이 한심하게 느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