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책 표지 인간에게 필요한 건 영원이 아니라, 영원하다면 좋을 그런 행복 속에서 맞이하는 죽음이야. 소설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중에서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이묵돌 지음 해피북스투유 387p 독서 난이도 [ 쉬움 ] 키워드 SF소설, 추천 소설, 인문학, 삶, 어른 줄거리 소개 인공지능이 삶과 세상에 더 깊이 녹아들고, 죽음이 무의미해진 세상 속에서 찾는 '삶'과 '어른'에 대한 이야기.
저자 소개 목차 Review 예전의 그의 작품들이 '이게 글이고, 이런게 소설이며, 이게 이야기구나' 싶은 감상을 주었다면 지금의 이묵돌이 쓴 소설의 감상에는 '이런 사람이 글을 쓰는구나'다. 그의 [시간과 장의사] 중에서 '더 많은 슬픔을 느끼게 된 사람은 글을 쓰게 된다' 는 글귀처럼 이전의 책들은 슬픔을 더욱 깊고, 시퍼렇게.
아주 깊고 어두운 파란 빛의 책이었다면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때]는 푸른 바다에 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