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경영을 만나다] 책 표지 디자인은 의도의 산물이다. 우리가 물질적, 공간적, 시각적, 경험적 환경을 창조하는 과정은 과학 기술과 물질을 크게 발전시켰다.
[디자인, 경영을 만나다] 중에서 디자인, 경영을 만나다 브리짓 보르자 드 모조타, 슈타이너 발라드 앰란드 지음 유엑스리뷰 출판사 독서 난이도 [ 보통 ] 키워드 디자인, 비즈니스, 경영, 브랜드, 사업 Review 다른 책들보다 유난히 컸다. 하지만 글자는 커지지 않았다.
훨씬 넓은 페이지에 쌀알만한 글씨들이 빼곡히 나를 반기는 모습에 약간 현기증이 돌았다. 그래도 소주제와 책 모퉁이 페이지 숫자라도 큼직하게, 제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한장, 한장 넘길 수 있었다.
디자인, 디자인 경영, 디자인 씽킹 등 이미 ‘디자인’이라는 개념은 상품을 넘어 시스템과 환경, 사람 등 그야말로 모든 것에 녹아들었다. 하지만 계란 후라이에도 어떤 소금을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정해져 있듯, 디자인도 어디에 섞이냐에 따라 ‘어떻게’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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