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광고 '물빛 안개 상편' 책 표지 내가 죽지 못함은 애국하지 못한 죗값을 받고 살아가라는 뜻일까. '물빛 안개 상편' 중에서 물빛 안개 상편 영온 지음 히스토리퀸 380p 독서 난이도 [ 보통 ] 키워드 일제강점기 소설, 독립운동가, 식민지 생존과 윤리, 로맨스와 저항, 무장투쟁, 역사·대하서사 줄거리 소개 1910년대 경성과 연해주.
관저 여급 정화와 조선인 출신 일본군 장교 후지와라 히로유키의 관계를 축으로, 사랑과 죄책, 생존과 정도(正道)가 충돌하는 ‘윤리적 딜레마의 로맨스와 저항’을 그린다. 저자 소개 '물빛 안개' 저자 영온 소개 목차 '물빛 안개 상편' 책 목차 Review “살아남기 위해 더럽혀진 손으로도 정의를 잡을 수 있는가.”
소설의 주인공 정화는 조선인임에도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원수 같은 일본인들 아래에서 관저 여급으로 일한다. 그녀의 관심은 자신과 가족의 생존에 묶여 있고, 그 생존이 때로는 일본인들의 수발을 드는 일과 부딪혀 자기혐오...
원문 링크 : 물빛 안개 상 서평|일제강점기 로맨스와 역사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