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이야. 할아버지의 이름이 성경에 서로 다른 것을 보고 깨달으란 말씀이지.
[AD] 독서 난이도 [낮음] 요약 목사님을 주인공으로 한 이상적인 집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와 인생의 방향성에 대한 깊은 고찰. Review 처음 책 표지만 봤을 땐 꽤 당황스러웠다.
종교적 색이 너무 강한 이야기일까봐, 사람들에게 전도하기 위해 쓰여진 책일 까봐 두려움이 생겼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한 목사님이 앞으로의 삶을 위협하는 큰 문제게 빠지기도 하고, 앞으로 한국 교회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간 교회의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그런 식의 이야기가 아니라, 기존의 성경 등 가르침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복종이 아닌 성경과 선인들의 가르침을 통해 자신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이끈다. 내 그동안의 경험상으로는 교회는 성경이라는 경전을 그대로 삶에 녹여내 그대로 따라가는 것을 이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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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원문 링크 : [소설] 예수의 할아버지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