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고통 속에 있다면 그 고통부터 제거하라.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 중에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 채사장 지음 웨일북 p.556 독서 난이도 [ 보통 ] 키워드 인문학,철학, 동양사상, 일원론, 베다, 불교, 도가, 기독교, 칸트 줄거리 소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 시리즈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동양의 지혜와 서양 철학을 함께 조망하며 인류 지식의 밑바탕을 짚어낸다.
저자 채사장은 우주와 인간, 자아와 세계를 관통하는 거대한 질문을 던지며, 일원론적 세계관을 중심에 두고 고전과 현대 사상을 연결한다. 저자 소개 목차 Review ‘역시 채사장’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지대넓얕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온 독자라면, 이번 '지대넓얕 제로'에서 보여주는 저자의 집요한 사유와 통찰이 훨씬 더 근본적인 차원으로 나아갔음을 느낄 것이다. 책은 세계와 자아를 분리하는 이원론 대신, 하나의 흐름으로 보는 일원론을 중심축에 둔다.
베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