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시작된 4년 주기의 반도체 투자 사이클. DRAM, NAND, 파운드리 투자 확대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소부장 기업들의 투자 전략을 알아봅시다.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주식 알려드리는 모두의 재테크입니다. 2025년 4년마다 돌아오는 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2017년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 개화, 2021년 팬데믹 이후 반도체 공급 부족에 이어, 이번에는 AI 학습 및 추론 시장 성장에 따른 고성능 반도체 수요 폭증이 투자를 이끌고 있습니다.
SK증권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DRAM 투자는 54%, NAND 투자는 14% 증가할 전망이며, 2026년에는 투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공격적인 미국 내 파운드리 투자 계획도 눈에 띕니다.
삼성전자는 테일러 Fab에 총 400억 달러 이상을, TSMC는 애리조나 Fab에 1,000억 달러를 추자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반도체 전반의 투자 심리가 2026년 이후에도 강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