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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뜬 뒤 수하물 못 실었다? 아시아나 에어로케이 과태료 이유 총정리

 비행기 뜬 뒤 수하물 못 실었다? 아시아나 에어로케이 과태료 이유 총정리

승객 몰래 수하물 못 싣고 출발… ️ 아시아나·에어로케이 왜 과태료 맞았을까? JIVIEW의 궁금증 같이 알아볼까요?

황당 그자체, 비행기 수하물을 안싣고 출발했다고? 그럼 과태료 내자.

해당 항공사들아 1. 비행기 뜬 뒤에야 ‘수하물 미탑재’ 통보?

2025년 10월 2일, 국토교통부가 국내 항공사 두 곳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대상은 바로 우리에게 익숙한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로케이입니다.

두 항공사는 각각 1,200만 원, 1,8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는데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승객에게 반드시 알려야 할 사실을 ‘비행기가 뜬 뒤’에야 통보했기 때문이에요. 왜그르까 정말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지난 8월 8일부터 9일 사이 인천발 뉴욕행 3개 항공편에서 위탁 수하물 일부를 실지 못한 사실을 출발 전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비행기가 이미 이륙한 뒤 문자로만 공지했어요.

이륙 하고 나서?? 문자 공지 타이밍 소름돋네 에어로케이는 지난 3~6월 사이 9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