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이에요! 송편부터 다양한 전까지!
오늘 먹은 맛있는 추석 음식들을 공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JI에요. 2025년 추석이네요! 오늘은 블로그씨의 질문에 응답하기 위해 JI가족의 해물 동그랑땡부터 깻잎전 등 남편이 주도하는 추석 명절 밥상을 소개하려 합니다.
남편이 주도, 집도하는 우리집 추석 상차림. 꼬지전을 정말 꼬치로 만들어놨네.ㅋㅋㅋㅋ GPT야 추석에도 고마워.
추석 부침개 이야기 남자가 전 부치는 집, 나 처음 봤어요. 알고 보니 총각 때부터 명절이든 제사든 전 부침은 오롯이 남편 담당이래요.
그게 이미 시댁의 오래된 룰처럼 굳어져 있더라고요. 실화냐?
ㅋㅋ 어쩐지 남편과 어울리지않는 얘기에 저희 친정엄마도 사진을 보기전엔 안믿으셨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 저 또한 “어?
니가 왜 거기에 앉아. "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지금은 제 편견에 깊히 반성합니다.
간잽이 JI 그렇게 저는 자연스럽게 간잽이가 됐어요. 옆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