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렴.. 음식 장사는 사장님 마음이라지만..편견과 고정관념, 선입견이 모두 담긴 주옥같은 문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짜장면집의 안내문.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혼자 오면 2인분 값을 내라?”
짜장면집 문 앞 한 장의 안내문이 사회를 흔들었어요. 문구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외로움은 팔지 않습니다. 혼자 오지 마세요.”
이 짧은 문장은 혼밥 손님을 ‘특이한 존재’로 본 식당의 시선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엔 그런 생각이 오히려 낡은 편견이 됐어요. 1인 가구가 1,000만을 넘긴 2025년 혼자 밥 먹는 건 ‘외로움’이 아니라 일상이에요. ① ‘외로움은 팔지 않습니다’ — 혼밥 손님이 마주한 불편한 벽 식당의 ‘외로움은 팔지 않습니다’ 안내문을 보고 당황하는 혼밥 손님의 모습.
SNS를 달군 식당 안내문에는 이런 문구가 있었죠. “혼자 오셨으면 2인분 주문 또는 친구 동반 필수.
다음엔 아내와 오세요.” 마지막엔 “외로움은 팔지 않습니다.”라는 기막힌 문장까지.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