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만하면 터지는 '광장시장 바가지 논란', 이번에 정말 역대급이라는 소식이 또 들려왔어요. "시장은 정(情)이다"라는 말, 이제는 정말 옛말이 된 걸까요?
소비자의 지갑을 위협하는 이번 사태, 팩트부터 심층 분석까지 저 JIVIEW가 싹 정리해 드릴게요. 다들 혈압 주의하시고, 바로 시작합니다!
1. 순대 9알에 7,000원?
가성비 파괴의 현장 사건의 발단은 11월 25일 뉴시스 보도와 유튜브 채널 '규보의 대충대충'에 올라온 영상이었습니다. 영상 속 남성 두 분이 주문한 음식을 받아들고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순대: 7,000원짜리를 시켰는데 접시에 담긴 건 고작 9개. (계산해 보면 한 알에 약 777원 꼴..!)
떡볶이: 4,000원짜리 1인분에 떡이 딱 6개.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종이컵 떡볶이 수준이다", "순대 9조각에 7천 원이면 사기 아니냐"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어요.
시장 특유의 푸짐함은 온데간데없고, 가격만 비싼 '배짱 장사'라는 지적이에요. 2.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