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보는 일상 블로그 시아랑 둘이서만 놀다가 옆동네 아기네 집에 초대받아서 다녀왔다 가방에 바리바리 챙ㄱㅕ서 출발 처음으로 시아 태우고 운전했는데 후방거울 주문한게 택배가 도착을 안해서 그냥 감,, 다행히 시아가 거의 울지 않았다!!! 휴 오늘 아기들 컨셉은 ‘화이트’ 혜미언니가 선물해준 아가방 옷에 현경선배가 만들어준 수제턱받이 혜림언니가 사진 보정해서 보내줬는데 너~~~무 맘에든다 처음보는 틴구들이랑 같이 누워있는 이쀼니 다 같이 사진도 찍었는데 다들 너무 귀엽다 공동육아는 힘들지만 너무 재밌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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