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색동 돼지갈비 맛집 ‘우솔촌’ 룸 예약 이용후기 이번 설날에는 시아가 아직 어려서 우리집에서 모였다 .ᐟ.ᐟ.ᐟ 엄마아빠랑 울 집으로 가기 전에 집 근처에서 돼지갈비 먹으러 다녀와따 우리가 간 곳은 예전에 소고기 맛있게 먹었던 ‘우솔촌’ 시아가 울면 시끄러울까봐 룸 이용하려고 내가 일주일 전에 전화로 미리 예약했다 6명 방문예정이라 말해놨더니 이렇게 테이블 두개로 나눠서 세팅해주셨다 룸에는 옷걸이랑 에어컨? 히터?
도 있었음 우솔촌은 반찬이 참 잘 나온다 반찬 리필 가능한데 셀프바에 있는 것도 있고 직접 말씀드려야 하는 것도 있다 꼬막, 게장은 추가주문 해야한다 요건 고기 시켰더니 1인당 한점씩 나온 육사시미 부드럽고 야들야들했다 (차뇨리 안먹어서 내가 다먹음) 우리가 주문한 고기는 한돈수제갈비 고기는 인원수 만큼 시켜야하는데, 지금 3+1 이벤트 하는 중이라 6인분 주문하고 8인분받았다 (성인 5명 방문함) 고기 굽자마자 시아가 울기 시작해서 사진을 더 못찍었다 돼지갈비가 부드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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