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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선배이자 내 정신적 지주인 윤경이가 챙겨준 선물과 아기용품들

 임신 선배이자 내 정신적 지주인 윤경이가 챙겨준 선물과 아기용품들

임신 선배이자 내 정신적 지주인 윤경이가 챙겨준 선물과 아기용품들 임신 준비할 때부터 임테기 첫 두 줄 봤을 때, 처음으로 심장소리 들었을 때, 그리고 출산을 앞둔 지금까지도 항상 함께해 주는 윤경느님 윤경이 없었다면,,, 나는 매일 불안감에 살았을지도 모른다 그녀가 챙겨준 고마운 선물과 아기용품 기록 남겨보기 임테기 두 줄 뜨자마자 1빠로 윤경이한테 연락했다ㅋㅋㅋ^^ 임테기 역전할 때까지 같이 기다려준,, 임신 초기에 양수 늘리려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며 루이보스티를 보내줬다. 덕분에 꾸준히 잘 마셔서 그런지 지금까지 양수량도 아주 굿!

둥이들 데리고 우체국까지 가서 보내준 책 꾸러미들! 특히 전종관 교수님 책은 자기 전에 틈날 때마다 읽었다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됨 ^.^ 여름에 서울역에서 만났을 때 챙겨준 선물들 SAGA 블랭킷, 손수건, 손목 보호대, 아기 양말, 유모차 클립 SAGA 블랭킷은 딱 너무 내스탈,, 감성 블랭킷 그 잡채 빨리 유모차에 걸어보고 싶다..

이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