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좋아하시나요? 제가 최근에 큰맘 먹고 들여온 홈카페의 새로운 주인공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사실 커피 없이는 하루도 못 버티는 스타일이라 집에 머신 하나쯤은 꼭 있어야 마음이 놓이는 것같더라구요. 예전부터 잘 써오던 픽시 머신이 수명을 다하는 바람에 한동안 강제로 카페 유목민 생활을 해야 했거든요.
그러다 추석 무렵에 결국 다시 정착하게 된 네스프레소 버츄어 한 달 동안 사용해본 솔직한 내돈내산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구매이유 원래 저는 픽시 모델을 정말 오랫동안 사용해 왔습니다. 2017년도 결혼전 자취템으로 프랑스 연말 특가로 뜬거 직구해서 애지중지 했던 녀석이었거든요.
잔고장 한번 없던 고마운 친구였는데, 올 초에 결국 작동이 멈추고 말았어요. 수리를 맡길까 하다가 연식도 오래되었고 해서 아쉽지만 폐기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프마존에서 구매했던 픽시 그렇게 기계를 떠나보내고 나서 한동안은 그냥 집 앞 카페나 회사 근처에서 커피를 사 마셨어요. 그런데 제가 주 1회 재...
원문 링크 : 네스프레소 버츄오 머신 차이 및 한 달 사용만족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