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그동안 열심히 모아둔 기프티콘을 탈탈 털어서 스타벅스 스탠리 켄처 텀블러 1183ml를 하나 구매했거든요. 처음에는 남편이 그 거대한 크기를 보고는 "이렇게 큰 텀블러가 굳이 필요해?"
라고 물음표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막상 외출할때 아이스커피를 담아주니, 이제는 본인 것을 하나 더 사달라고 해서 결국 커플템이 되어버렸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반년 넘게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과 단점, 그리고 꿀팁까지 꽉 채워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구매이유 스타벅스 스탠리 텀블러 1183ml는 이름 그대로 괴물 용량입니다.
한 번 가득 채워두면 오전 내내, 혹은 오후 내내 물 뜨러 갈 필요가 없어서 시간도 아끼고 체력도 아낄 수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나 운동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운동 중간에 물 보급소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고 하니,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딱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안 살 수가 없는 비주얼입니다. 스탠리 특유의 투박함에 스타벅스의 감성이 더해져서, 그레이...
원문 링크 : 스타벅스 스탠리 1183ml 텀블러 외출 필수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