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벌써 식세기를 들인지도 5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2020년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세제를 거쳐왔지만, 결국 정착하게 되는 건 늘 이 브랜드더라고요. 바로 프로쉬 식기세척기 세제입니다. 5년째 정착한 솔직한 구매이유 제가 처음 식기세척기를 들였을 때 가장 고민했던 게 바로 세제 잔여물과 물 비린내였답니다.
아무래도 입에 닿는 그릇을 닦는 거다 보니 성분을 따지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친환경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어서 마음이 놓였어요. https://naver.me/54Kc3Ooi 프로쉬 친환경 식기세척기세제 18g 30개입, 베이킹소다, 2개 : 프로쉬 공식스토어 [프로쉬 공식스토어] 프로쉬 공식 브랜드스토어 naver.me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바로 올인원 타블렛 형태라는 점입니다.
이 제품은 한 알에 세제, 린스, 정제소금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투입구에 쏙 넣기만 하면 끝이라 정말 편해요. 또한, 세척력이 아무리 좋아도 특유의 락스 냄새 같은 화학적인 ...
원문 링크 : 프로쉬 식기세척기 올인원 세제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