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ce and fashion define the body and, through discipline, teach us to own it, 아크네에 이어 디올 19SS 런웨이 역시 무용을 테마로 잡았다. 패션과 무용은 모두 몸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매우 긴밀히 연관되어있다.
현대 무용수들은 '자유'를 몸으로써 표현하곤 한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는 이에 착안하여 디올이 새롭게 시도하고자하는 자유를 패션에 담았다....
[19SS 컬렉션] 무용에서 자유를 본 디올 Christian Dior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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