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오리불고기 입니다. 지역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저녁시간엔 만석입니다.
평일 12시반쯤 도착해서 느긋하게 먹었습니다. 4명이서 오리불고기+추가한판 +볶음밥 2개 볶아먹었습니다. 아버지가 계산해주셔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을 늦게 찍었네요. 양은 다음엔 한판+반판 볶음밥 먹어도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 어머니랑 셋이갔을때 불고기한판에 계란찜 볶음밥2개 먹었습니다 볶음밥엔 콩나물이 들어가서 씹히는 맛도 괜찮습니다. 정초에도 가족들과 낭낭오리집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그때도 볶음밥 먹을때되서야 정신이 들었나봅니다.
이상 '내 입맛에 맛집' 리뷰였습니다...
정읍 상동 낭낭오리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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