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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추모공원] 해양장(바다장), 현재와 미래

 [삼우추모공원] 해양장(바다장), 현재와 미래

[해양장의 개요] 해양장은 바다장이라고도 하며, 화장한 유골을 바다에 뿌리는 장례 방식입니다. 시신을 그대로 수장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는 범죄에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장사법에는 그동안 매장, 화장, 납골(봉안), 자연장만 규정되어 있었고, 자연장은 유골을 나무나 잔디 아래 묻는 것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해양장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2012년 해양수산부가 해양 산골이 해양환경관리법상 해양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석하여 합리적으로 가능해졌으나, 명확한 법적 근거는 부족했습니다.

이후 2021년 장사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지만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보류되었다가, 2023년 12월에 해양장을 자연장에 포함하도록 장사법이 개정이 되었고, 2025년 1월부터 시행됩니다. [해양장의 과거, 현재, 미래, 해외 사례] 과거 해양장은 본래 자연장의 일부로 간주되어 산분과 함께 우리나라에서는 오랜 전통으로 시행되었습니다.

자연장이 발달한 해...

# 바다산골 # 바다장 # 삼우추모공원 # 해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