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일기마냥 끄적여보는 여행기 일요일 저녁 와인빨에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보는 취중블로깅 사진에 보정은 1도 없이 올려봅니다...8월초였나, 정말 8월에는 공덕, 마포쪽엘 많이갔다.무튼 8월초 코로나도 잠잠해졌다 싶어 에어비앤비를 예약했다.호텔말고 에어비앤비를 예약한 이유는 단 한가지! 요.
리 (난 안하고 같이 가실 분이 해주고 싶다길래)나름대로 무난하면서도 갬성갬성한 공덕 에어비앤비호스트님이 되게 신경쓴 티가 많이 났다. 건물은 겁나 낡은 건물이길래 놀랐는데 내부는 예뻤다.
그리고 체크인 하니까 공덕 로컬들이 아는 맛집 리스트도 보내주심 ㅠ_ㅠ 섬세섬세커피머신도 있었는데, 아침엔 항상 체크..........
8월초 장마철의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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