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1.이 블로그의 마지막 글을 썼던 건 2014년 지금으로부터 6년 전인 취준생으로 막 접어들 무렵이다. 당시 취업의 필수 스펙이던 대외활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억지로 블로그를 시작했다.
글 쓰는 건 원래 좋아했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블로그가 쑥쑥 자라나길래 시작은 억지로여도 꽤나 즐겁게 했던 걸로 기억한다. 취준으로 삶이 바빠지고 대외활동이 끝나면서 업로드할 수 있는 컨텐츠의 양이 급감하며 그렇게 블로그를 접었다.
취업하면 예쁜 옷 많이 사서 데일리룩 매일 올려야지!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 취업하자마자 다짐은 하늘나라로...ㅎㅎ 2.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결심한 것..........
5월을 보내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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