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 바빴다

 아 바빴다

ㅇ ㅏ니...️ 오늘 먹을 복 터졌음ㅋㅋㅋ 덕분에 컴포즈 레몬에이드 마셔봄 화이트 다 썼다고 했더니 대왕 화이트 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심심해서 옛날 포스팅 봄 ㅋㅋㅋ 하필 생강맛 젤리를 먹었던 과거의 나 c 잊고 지냈던 과거를 볼 수 있는ㅋㅋㅋ ㄹ ㅖ,,, 오늘 동기들과 회식했다죠,,,,, ️ ㅋ .......️

고민하던 중 포기라는 선택지가 생겼다. 오후 3시쯤의 하늘 같지만 사실은 6시도 넘은 시각이었음.

말도 안되는데 〰️ 중간에 구름 희한하게 생겼네. 내 폰이 고장난건가 안녕 귀여워 ㅡㅡ 맞은 편 건물 옥상에서 한바탕 난리가 났었다..

참... 냅다 따라오라고 하셔서 영문도 모른 채 따라갔는데 닭강정 받았다.

오늘 진짜 먹을 복 장난아니었음ㅋㅋㅋ 그렇지 않아도 불금이라 치킨을 시킬까 말까 고민했는데 덕분에 맛있는 저녁 먹었다 ㅎ.ㅎ 아니 그러니까 이게 비쥬얼은 참~별로인데 맛은 있다고요 ️ 순두부 통째로 넣는 것 보다는 으깨는 게 더 맛있다. 매번 반만 먹어야지 다...

# 7월 # 짤 # 일상생활 # 일상 # 일기 # 인쌩맥주 # 이웃환영 # 이웃추가환영 # 이웃추가 # 이웃 # 여름 # 시험 # 서이추 # 맥주 # 레몬에이드 # 더위 # 공부 # 컴포즈커피

원문 링크 : 아 바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