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강력한 감자칼 손가락을 파 버린.. 파상풍 관련된 수업하고 혼자 잔뜩 쫄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혐짤일 수도ㅎ.ㅎ) ㅜ그냥 거슬려요 빨리 아물게 해주쇼 참외 주스 진짜 먹어보고 싶었는데 소중한 한 컵 나눠주셔서 맛볼 수 있었음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한 갑자기 투썸 기프티콘 있으시다며 나가서 파니니랑 아아 사 와주심 ㅜㅜ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마스터 백 뭐가 그리 급한지요..
우리 집이 맞나 뭘 찍은 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앗 비를 피해 지하철 안으로 들어온 둘기들 너무 자연스러워서 사람 같았음 너희들 사실 사람이지 얏호 ~ 알고 보니 내가 용산? 무대인사랑 시사회 둘 다 응모했었는데 무대인사는 떨어지고 시사회 당첨됐다.
호호 사실 무대인사 됐어도 멀어서 고민했을 듯 ㅎ.. 시사회 당첨의 기쁨과 시험 통과의 기쁨과 주말이 시작되었다는 기쁨을 안고 배고픔 해소하러 샤브샤브 먹으러 갔다.
배가 세 갈래로 갈라지는 줄 알았음 배불러 돌아버림 그리고 마주한 끔찍한 신상 그...
#
cgv시사회
#
인천
#
일기
#
일상
#
일상블로그
#
자연도
#
자연도소금빵
#
주말
#
주말나들이
#
참외
#
초코파이
#
이웃추가
#
이웃
#
영종도
#
공감
#
공부
#
샤브샤브
#
서로이웃
#
서이추
#
소금빵
#
소통
#
수박초코파이
#
시사회이벤트
#
시험
#
토요일
원문 링크 : 서빙은 남의 일이 되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