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려면 아직 3개월정도 남았지만, 남편이 받고 싶은 선물을 골라두라고 해서 몇가지 생각해두었다. 1. 까르띠에 탱크머스트 시계 2.
부쉐론 쎄뻥 목걸이 3. 반클리프앤아펠 프리볼 목걸이 탱크머스트는 메종 청담점이나 온라인으로 구입할 수 있는데 하루종일 핸드폰을 보고 있을 수도 없고, 제품 입고가 언제될 지 모르는 상황에 청담까지 매번 갈 수가 없을 것 같아 포기했다.
쎄뻥 목걸이는 이전부터 눈여겨 보던 것인데, xs 사이즈, s 사이즈 모두 착용해보니 s 사이즈는 나한테 과한 느낌이 있었고 xs 사이즈는 데일리로 착용하기 무난한 크기였다. 그래서 반클리프앤아펠 목걸이까지 착용해보고 최종 결정을 할 예정이었다.
반클리프앤아펠 프리볼은 미니사이즈와 스몰사이즈 둘 다 착용해보고 싶어서 방문 예약을 해두었는데, 그 사이에 금액 인상이 되어버렸다. 미니사이즈는 6,950,000원 ️ 7,350,000원 스몰사이즈는 5,400,000원 ️ 5,700,000원 가격이 올랐어도 그냥 쎄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