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반기 초 진행했던 설문조사 연구를 마치고 6월부터 투고를 시작했다. 그런데 Journal of Clinical Nursing, Nursing Open, BMC Medical Informatics and Decision Making 무려 세 곳에서 차례로 reject 소식을 받았다. 3번째 reject에서는 실망감이 꽤 컸는데, 연구자라면 리젝은 피할 수 없는 통과의례라고 생각하며 금방 극복했다.
결국 7월 31일 BMC Nursing에 다시 제출했고, 다행히 이번엔 desk reject은 피했고, 현재 peer review 단계에 들어간 상태이다. 올해 안에 게재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메이저 리비전이든 마이너 리비전이든 빨리 결정되면 좋겠다.
리젝 세 번 당하고 나니 이제는 ‘수정 요청’이라는 결정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