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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맛집] 짜장면이 먹고 싶을 때~~ [초만원]

 [강남역 맛집] 짜장면이 먹고 싶을 때~~  [초만원]

10년도 전에 모놀어학원 한국 사무소에서 근무할 때, 현지 근로장학생으로 근무했던 헨리라는 동생을 만났습니다. 헨리가 근로 장학생을 그만 둔 뒤에도 가끔 씩 얼굴을 보고, 지난달, 우리가 새 사무실을 이전하던 날도 엠마라고 하는 친구와 함께 만나기는 했었구요.. 10년이 넘도록 자주는 아니지만 꾸준히 연락하고, 만남을 가져온 친구라..

더욱 더 정이 가는 동생이기도 합니다. 마침 저녁 퇴근 시간 후에 만나, 우선 배를 채우기로 하고, 헨리가 간만에 짜장면을 먹고 싶다 하여, 강남역 9번 출구에서 가까운 [초만원]이라고 하는 중국집을 찾아갔습니다.

예전 강남역 사거리쪽에서 근무할때 자주 가던 곳인데.. 사무실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면서부터는 갈 수가 없었던 곳이죠..

요즘은 짬뽕 전문점들이 많이 생기면서 정통 중국집은 오히려 줄어드는 경향이 많아진 듯합니다. 남자 둘이, ㅎㅎ 중국집에 앉아..

짜장면 곱배기 시킬까 하다가, 그냥 보통에 탕수육을 시키는 걸로 결정하고, 주문 완료.. 사실...

# 강남맛집 # 중국집 # 짜장면 # 짬뽕 # 초만원 # 탕수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