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깍두기를 담아봅니다. 저희 집에서 하는 모든 요리와 음식은 와이프가 직접 합니다.
저는 그저 도우미, 보조역할입니다. 처가집에서 작년에 농사지은 무를 가져왔습니다.
오늘 깍두기에는 무 3개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무 3개를 깨끗하게 잘 깍아줍니다.
깍뚝썰기로 한입에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깍뚝썰기를 한 무에 소금을 넣어 절여줍니다.
소금에 절여진 무는 물로 두어번 헹궈내고 양념을 합니다. 작년 김장때 쓰고 남은 양념을 냉동실에 잘 보관해놨었는데..
이렇게 또 사용을 하게 되네요.. 양념할 때 새우젓도 반스푼 정도 넣습니다.
손으로 양념이 잘 베이게 휘적, 휘적 잘 버무려 주면 맛있는 깍두기 완성입니다. 배추김치보다 쉬운 깍두기 담기 한번 도전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오늘은 깍두기 담는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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