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노브라홈웨어 도렌시아클로젯 평상복으로 딱 좋아 속옷 없이도 예쁜 핏 하루 종일 편안한 노브라원마일웨어 최곤데요! 점점 더워지는 여름, 집 안팎에서 입기 좋은 옷을 찾다가 '도렌시아클로젯'의 노브라원마일웨어를 입어보게 되었어요.
홈웨어 같으면서 외출복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이 딱 제 스타일이더라고요. 제가 입은 것은 도렌시아클로젯의 노브라티셔츠와 부츠컷바지로 구성된 여성셋업이에요.
플레어핏 셋업은 마담 사이즈로 제작되어 다소 넉넉할 수 있어요. 제가 174에 59kg 팔다리 길어요.
S사이즈 입었는데 불편함 없이 상의는 살짝 넉넉한 느낌, 하의는 딱 맞아요. 170 이상 상체에 살점이 많고 편한 박시형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M. 저처럼 상체가 마른 사람이라면 S도 충분해요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속옷이 갑갑하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요.
이 세트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속옷 없이 입어도 되는 캡내장홈웨어라는 점!
브라선 걱정 없이 간편하게 입고, 입는 순간 편안함이 확 느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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