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쓰버리는 남자 Liam.Jung입니다. 이제 아침저녁으로 겨울바람으로 벌써부터 두터운 패딩을 입고 다니시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가을아 어디 갔니..... 오늘 그냥 마음이 훌쩍해서 ~ 저의 하루 일기를 살짝궁 끄적여봅니다.
~볼일이 있어서 버스를 타고 제가 좋아하는 잠실을 가는 중인데요. 저희 동네에 광역 2층 버스가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ㅎ 잠실 사진관 스튜디오 캐슬로 증명사진을 찍으려고 날아가는 중입니다~ 잠실은 사실 저의 제2의 고향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눈 감고도 다닐 정도로~ 잠실에서 꽤나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생의 거의 절반 가까이 보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거 같습니다. 송파구청이 볼일도 있고 잠실 사진관 스튜디오 캐슬에서 사진도 찍고, 이래저래 왔는데 역시나 20대를 여기서 다 보내서 그런지 올 때마다 저는 이 동네가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며칠 전..
갑자기 지갑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주민등록 사진을 찍으러, 요기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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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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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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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튜디오캐슬
원문 링크 : 잠실사진관스튜디오캐슬증명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