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뭐야 사진 왜 이래; 했는디 어제 식물 찍는다고 킨 후레시 터져서 요상해졌다. 따봉이가 없어서 찐 뚜벅이 됨ㅠ 가면서 머리나 말리려고 손풍기 챙겨 나왔다.
따봉아 제발 돌아와. 다시 돌아와 돌아와 날씨 흐리멍텅 내일은 쫌만 더 일찍 나와야지 ㅎ 오늘은 환상교향곡 4악장.
제일 내 스타일이다. 주제 선율도 잘 들리고 극적인 느낌.
들으면서 오늘도 걸리버 ㅎㅇ 융숭한 통속적인 위시하다 오키. 역에 내려서는 일기 좀 쓰면서 걸어왔다.
탕비에 뉴비 등장. 뭔지 궁금했는데 잘 안열려서 포기.
대신 싸온 간식 다 먹고(도) 버큇칩 먹는다. 짱맛탱.
바삭함이 굳.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 11개의 체리 중 단 하나만 남았다.
점심 전에 물 뜨러 갔는데 틴케이스 열려 있어서 와앙 먹었다. 쟝 맛있네,, 미춌네,,, 따순 라떼에 같이 먹으면 눈물 줄줄 각 분석 기관 문의하다가 문뜩 옆에 그림 봤는데, 당신도 식집사?!
맛나게 먹는 방법. 어디 한 번 해보자고 감바스랑 먹기에 옥수수빵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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