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 아침에 일어나서 수련회 가방 정리하고 와다다다 왕 바빴다. 그리고 플룻 스티커 주고 싶었는데 못 찾아서 진짜 속상한 맘으로 나옴ㅠㅠ 아 그리고 너무 더워 살인적이야 끝나고 내려와서 버미랑 어쩌저쩌 막 짜잉내면서 얘기했더니 클라키가 찡찡거린다고 놀림 ㄱㅜ 떼잉, 남은 김밥 싹 긁어 모아서 유치부로 가져간다.
오 윰이가 유치부에 꿀 돌렸다. 뭔가 다 해결됐다고 기쁜맘에 돌린다고. : 여기서 여기를 그어봐 첨엔 웃겼는데 좀 짠해ㅠ 티니핑 공주님들 여자 애기들 티니핑 왤케 환장하는??
다 요 원피스 입고 왔다. 받은 선물에 하츄핑 판박이 있길래 손등에 붙여줬더니 갑자기 나를 사랑해벌여..
맨날 그르케 싫어하더니 예부지가 주신 간식 호록 먹어버리고 이거 누구꺼지? 들고 도망치는 중 루피 살려 왜 색칠을 나한테 떠넘기냐고 아니 너가 칠하라고; 3살이면 다야?
;; 안잡아주니까 그냥 내 무릎에 싸인펜 올려두고 뒤돌아버림ㅎ 나참 너네 뭐하는데. 왜 아부지 나이로 배틀 뜨는데.
점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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