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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4.12.13. 무충마패, 혼미해, 독서, 배민3만원, 1년 프젝, 줌독

 [일기] 24.12.13. 무충마패, 혼미해, 독서, 배민3만원, 1년 프젝, 줌독

출근 윽. 주께따.

열나고 머리아파서 한 번씩 깨누. 무념 무상으로 일기 쓰며 출근하기.

출근 완료요. 갹 사물함에 놓여진 꽈자.

#녹차누가크래커 겜시해용. 냠.

자리 앉자마자 바로쳐묵ㅋ 어제 뽑기 4등인 무선충전 마우스패드 막둥이가 받아왔다. 겜시쓰 어제의 소득이랄까.

#무선충전마우스패드 #nbow마우스패드 #nbow 책상에 설치하다가 그냥 집 가져가려고 다시 포장했다. 들고 인사팀 갔는데 어제 이미 적어놨다고 쿠폰으로 주신다고 한다.

오예. 힘든 금요일이니 제로사이다 한 병 따고, 약 먹기 위한 천마차 한 잔 고고.

생터 + 감기 + 피곤의 여파로 졸음이 쏟아진다. 이건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자연의 섭리..

그래도 정신 붙들고 문헌조사 긔긔. 점심은 집에 있는 빵 + 고구마 + 사과.

빵 너무 맛있쟈나~ 빵 먹고는 독서 고고링. 문화적 동면 현상.

두 가지 예외인 정치와 종교. 정치에 관한 이야기는 어디서나 시도 때도 없이 들을 수 있었다.

그 이야기는 대개 소문에서 비롯된...

# nbow # nbow마우스패드 # 녹차누가크래커 # 무선충전마우스패드 # 죽음의수용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