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키잡먹 바질을 한동안 안 먹었더니 또 훌쩍 자랐다. 바로 수확해서 지오 파스타에 넣어버려.
떡국이랑 마라탕이랑 등등 먹을게 많아서 제법 버거웠다. 그래도 키운 중에 가장 쓸모있고 쓰임있는 식물이 바질인 듯 하다.
#바질키우기 #바질 #바질먹기 갑자기 소나기처럼 비가 쏟아지는 날이다. 꼭 비 때문은 아니지만^^ 겸사겸사 시간이 촉박하기도 하고 해서 택시타러 나왔다.
택시 기다리는데도 비가 또 스멀스멀 오기 시작한다. 우산 없는데,, 택시는 와이리 안오누.
신호에 다 걸려서 전혀 안빠르게 움직인다. 급하면 내가 일찍 나와야지 ㅎ 맞지 ㅎ ️ 청년모임 마팀과 함께 콰이어 하는 날이라고 음료수 시켜주셨다.
주문 못 넣은 칭긔들은 젠부 아이스 라떼. 나도 아이스 라떼.
여호수아 연습 마치고 콰이어 리허설로 다같이 이동! 성가곡이나 복음성가보다 찬송가가 훨씬 쉽지 않다.
그래서 더 훈련되는 느낌이고, 절에 따른 스토리가 있어서 가사 묵상하기 더 좋다. 영찬 데이.
분명 매번 외워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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