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일어나자마자 또 용과 보기. 적당한 거리와 무관심이란 없다.
틈 날때마다 봐주기 어제 마지노선 없다고 신났는데 바로 마지노선 뷰. 어제 먹은 마라탕에게 복수당하는 중이다.
배 너무 아파ㅜㅜ 마지노선도 못 탈뻔 했다ㅜㅜ 마라탕은 금요일 저녁에만 먹으라는 충고 잘 들었습니다. 명심 또, 명심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출근길 독서 #종소리 #수확자종소리 혹시라도 늦을까 하는 조급한 마음을 회피하고자 책을 폈다. 회피엔 독서가 짱인,,, 누구의 기억도 진실은 아니다.
과연 진실은 어디에 남는 것인가? 오면서도 배가 아파서 고비가 있긴 했지만 다행스럽게 무사 출근 완.
콩 박힌 백설기 감사 오자마자 떡 뜯으며 할 일을 고민해본다. 예비 월간 날인데 오늘 뭐 해야 하나.
아무래도 내 그림 실력을 과대평가 하는 것 같아서 보고 따라그리기 해서 보내줬건만 귀엽단다. 너 그거.
살앙이야. 오늘 점심 메뉴가 영 맘에 안들어서 밥 안 먹고 버블티 사러 갈까 고민하는 중.
그러다가 배민 들어가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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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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