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일기] 24.11.29. 꽈당, 과제 제출 완료, 프랑켄슈타인 시작, 연구노트, 무단 조퇴, 송현아, 앤티앤스, 교보문고, 줌독

 [일기] 24.11.29. 꽈당, 과제 제출 완료, 프랑켄슈타인 시작, 연구노트, 무단 조퇴, 송현아, 앤티앤스, 교보문고, 줌독

출근 ㅋ 집 앞에서 넘어졌다. 생각해보니 비나 눈이 올 때 물 떨어지는 곳이었는데 그 물들이 바닥에서 얼었나봄.

사람 아무도 없어서 다행 출근길 여기저기 다 얼음 투성이고요. 중앙역 앞은 레알 아이스링크.

여기까지 오는 동안 15번은 미끄덩 거린 듯. 어제 밤에 눈 치울라했는데 졸려서 걍 잠ㅎ 심지어 앙역도 아직 눈파티.

눈이 많이 오긴 왔나뷰. 출근베리~ 퇴근길 노을같은 기분.

집 가고 싶다. 전에 사둔 1+1 사이다 털어마시기~ 드디어.

과제 제출 완료! 매번 일찍 내고 싶어하나 결국 마지막날 제출하게 된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과제는 하면 할수록 할 일이 더 넘어온다. 이제 제출까지도...!

과제도 끝났겠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자료 및 자리 정리 좀 했다. 다 갖다 버려~ 고기 가득 카레라이스.

샤머 맛도리~ 크로스사이언스에서 영감받은 #프랑켄슈타인 시작. 마음을 차분하게 진정시키는 데는 역시 흔들리지 않는 목표만한 것이 없나봅니다.

용기와 결단은 확고하지만, 희망은 기복이 심...

# 눈사람 # 프랑켄슈타인독서 # 프랑켄슈타인 # 표창원소설 # 카스트라토거세당한자 # 충천하다 # 충천 # 죽음의수용소에서 # 앤티앤스프레즐송현아 # 앤티앤스 # 송현아 # 송도현대아울렛 # 메리셸리프랑켄슈타인 # 프랑켄슈타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