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진짜 주말 이틀 일찍자서 아주 피곤치 않다. 날씨도 맑고 좋네 바츠먼의 변호인 리뷰 어제까지였는데 혹시 몰라 마저 읽어 보려고 들고다닌다.
꺾이지 않을 단단한 마음?! 중꺾마?!
근데 너무 안 읽혀ㅋ 이름도 어렵고 사용하는 언어가 여러가지라 그에 따른 표기가 다양해서 몇 장 못 넘기고 계속 자꾸 앞 페이지를 들춰보게 된다. 나는 글렀다.
포기. 녹차 음료의 갈망을 빽다방에서 채우리.
헉 짱구 띠부띠부씰 소진. 이거 짱 달다는데 다들 대단.
암튼 나의 녹차 빽스치노 조금 달긴하지만 쌉쌀한게 넘흐 조타 #빽다방녹차 #빽다방녹차빽스치노 날씨가 왜 이렇게 좋지? 아 주말에 비가 왕 와서 좀 선선해지고 하늘도 정돈됐나부다.
빽다방 치고 적당 출근~ #버큇칩 간식으로 선사해주셨다 호호. 내 체리씨는 결국 다 썩어서 버렸다.
셍키, 쭝키 out. 백키.
당신만 살아남았읍니다. 오전에는 비드 두 종류 만든다고 왔다갔다 좀 했다.
눈까리가 돌아버린 점심. 양 조절 실패요ㅠ 다 먹긴 했는데 ...
#
가방을열면
#
가방을열면독후감
#
박다영비올라
#
박다영비올라독주회
#
버큇칩
#
빽다방녹차
#
빽다방녹차빽스치노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