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아니, 급하게 자전거 달려서 출근중인데 정신차리니까 핸폰 고리가 없다 안돼 엉엉 다시 뒤로 돌아서 찾으러 간다 vs 미쳤냐 출근 해라 고민이 든 순간 침대에 있을 것 같아서 출근 마저 한다. 오늘도 마 하늘 미쳤데이~ 리뷰해야돼서 가지고 나왔는데 편집자레터만 읽고 말았다.
누가 대신 읽어조.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커피 한 잔 정도는~ 나에게 선물로~ 빽다방 라떼 먹고 싶지만 컴포즈로 합의 본다.
#컴포즈라떼 날씨 와이리 좋누~ 일기 쓴다고 느릿 느릿~ 걸어가는 중. 일기 마저 쓰려고 조금 더 돌아서 산책하고 왔다.
크록스 하잉. 출근 완베리~ 또잉 사물함에,, 선물과 답장이., ㅜㅜ 누나 / 이모 / 선생님 중에 선생넘(?)
선택한 갱수. 갱수 가방엔 종이(접기)가 들어있고요 이렇게 생겼답니다 엉엉 #가방을열면 출판사 책 목록에서 '아빠를 버렸어요' 에 유난히 관심이 많았다던데,,, 설마,,, 버리지 말걸아 갱수.
오전엔 월간 기다리다 끝났고 점심시간~~ 모든 볶음밥엔 김자반...
#
가방을열면
#
동명닭집
#
동명닭집볶음밥
#
동명닭집치킨
#
동명닭집후라이드
#
일상포토덤프
#
컴포즈라떼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