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days 가자 한 달 살기 성지라는 치앙마이로! 에어아시아 타고 태국을 갑니다.
사실 착륙하자마자 서둘러 움직이면 바로 국내선 타고 치앙마이에 갈 수 있었는데, 워낙 결항 지연이 유명한 에어아시아니까 고민이 되더라고요. '에이 10만 원인데 한번 도전해 봐?!'
이 생각을 안한 건 아닌데 급한 거 없으니까 안전빵으로 하루 방콕에 있다가 가기로 했어요. 치앙마이 직항은 워낙 비싸서 일찍이 포기했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이게 웬걸?! 제시간에 출발했어요 저번에 연회비 없는 체크카드로 라운지에 들어가려고 했지만, 실패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전월 실적 잘 채우고 들어가는데, 사실 가는 버스까지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지만, 성공 우선 마티나가 워낙 유명하니까 가봤더니 안된다고 해서 스카이 허브로 갔어요 두 군데 다 가보긴 했는데요, 마티나는 음식 수가 많아서 유명해 상대적으로 스카이 허브를 선호하시는 분은 없지만, 솔 종류는 스카이 허브가 훨씬 많아서 저는 스카이 허브가 낫더라고...
원문 링크 : [태국 37일간의 방황기] 1,2일째 방콕 도착 인천공항 스카이 허브 수완나품 공항철도 페트라 부티크 호텔 릉루엉 엠스피어쇼핑몰 터미널 21 돈므앙 치앙마이행 밤 비행기 맥심 택시